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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출 규제를 딛고 날아오르는 서울 아파트 값..(신고가갱신)

youngnrich-ing 2025. 10. 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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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5개월 만에 서울 아파트값이 한국부동산원 지수 기준 전고점 마저 돌파했습니다.


한강벨트·강남3구 중심으로 ‘급등’ 현상이 나타나면서 규제·공급 대책이 무색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핵심지인 강남3구 외에도 꽤 많이 올랐습니다.

서울 아파트 신고가 갱신


2025년 10월 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지수는 105.56로 기록됐습니다.

이전 최고점이었던 문재인 정부 시기의 지수 104.63(2022년 1월 17일)보다 높아졌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약 5개월(6월 9일 ~ 10월 20일)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4.25%에 달했습니다.

비교로, 이전 정부 동일 기간 상승률은 약 2.02%였죠.

자 이제 퍼센트 수치말고 신고가 갱신한 아파트를 보러 가볼까요?

잠실나루역 바로옆 파크리오..최고가 9월에 나왔네요.


반포자이도 7,9월에 신고가가 보입니다.


노량진 신동아 리버파크도 10월에 신고가가 나왔네요.


심해진 지역별 격차



성동구 아파트값이 최근 5개월 동안 무려 10.94% 상승했습니다.

송파구 8.80%, 마포구 8.13%, 광진구 8.09% 등, 한강변과 강남 인접지역이 고공행진 중입니다.

용산구·강동구·양천구 등도 6%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서초구는 5%대로 오름폭이 커졌습니다.

경기도에서도 성남 분당구 11.15%, 과천시 8.63% 등 ‘강남 대체 투자처’로 주목되는 지역이 급등했습니다.

과천 래미안슈르도 10월에 신고가가 나왔습니다.

한강벨트+재건축 가능성+교통접근성 있는 지역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외곽·공급과다·교통불리 지역은 상대적으로 하락 또는 정체 모습이라는 점에서 ‘양극화’ 심화가 뚜렷해졌어요.



불안한 전세시장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전세가 상승률은 1.44%로 이전 5개월(0.65%) 대비 두 배 이상 커졌습니다.

공급물량이 늘지 않고, 대출규제 등으로 신규 전세매물이 줄면서 가격 상승폭이 커졌다는 시장 해석이 나옵니다.

대출규제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6개월 내 전입의무가 생기고 갭투자가 불가능해지면서 전월세 매물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규제하면 가격은 오른다?



‘6·27 대출규제’, ‘9·7 공급대책’ ,10.15 규제로 서울 경기 주요 지역은 신고가가 나오고 눈앞에서 호가가 오릅니다.

서울 전체와 경기 일부까지 토허제로 지정되면서 동탄, 구리, 남양주 등의 지역도 오를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원래 규제지역이었던 강남3구에는 호재니까 더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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